Category: 한국어

목회 동역자들에게 드리는 글

2021년 7월 7일 댄 바움가트너               “무언가 잘못된 것 같아요. 내가 목사로 부르심을 받은 것은 확실했었지만 지금은 불확실합니다. 저는 목사로서 하지 않을 일을 바쁘게, 아니 너무 바쁘게 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다섯 명 친구목사들의 각각 반응을 취합하여 만든 말입니다. 그들 모두가 코비드로 인한 고립과 격리, 마스크 착용, 그리고 가상 모임에서 벗어 나오려고 노력하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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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의 기도

2021년 8월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인생의 복잡하고 어려움 가운데서 겪는 팬데믹의 어려움을 헤치고 나가고자 길을 찾고 있는 가운데서라도 하나님의 자비와 하나님의 뜻을 신실하게 이루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아이들을 학교에 다시 보낼 때 우리를 인도해 주시고 그들이 잘 자라고 번성할 수 있게 안전하고 건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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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바움가트너

2021년 6월 21일 댄 바움가트너   25년전에 저는 미네아폴리스에서 안수받고 목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열정이 있는 어린 목사로서 제가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90세 나신 아그네스라는 노인분 첫 병원심방을 위해서 크로스타운 프리웨이를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그 분은 폐렴 증상으로 인하여 3일간 병원에 입원하고 계셨습니다. 저는 제가 그녀를 심방한다고 했을 때, 아그네스를 잘 아는 교회의 두 친구분들이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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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단교류의 일환으로 5월 16일에 존 하트만 목사님이 제 사역지 엘킨스 파크 장로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는 동안, 체스트넛 레블 장로교회 회중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영광을 가졌습니다. 저는 체스트넛 레블 교회에서 설교자가 아닌 예배자로서 예배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저와 제 가족은 퀘리빌 펜실베니아 지역에 있는 몇 개의 캠핑장에 레져용 차량을 주차하고 캠핑하는 것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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