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한국어

큰 교회

나의 동역자 친구들께 드리는 글, 33권          2023년 10월 25일        단 바움가트너                         큰 교회               앤과 저는 최근에 2개월간의 안식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안수를 받고 나서 3번째 맞이하는 안식이었는데 말 그대로 최고였습니다. 우리는 뛰고, 쉬고, 자전거를 타고, 등산을 하고, 여행을 하였습니다. 앤(스튜디오 화가)이 스케치를 하고 그림을 그리는 동안, 저는 많은 양의 독서와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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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합시다

우리는 복잡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말씀을 안 드려도 이미 아시는 것입니다. 놀라운 속도의 테크놀로지의 발전, 보존을 위해 세계의 협조가 절실한 기후 변화 문제, 전쟁과 기근, 양극화 등등 입니다. 점점 더 빠르게 복잡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 복잡한 소용돌이 속에 갇혀 있습니다. 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이 그런 복잡한 것에 민감해야 한다고 느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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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것의 깨달음

유대인의 안식일 기도가운데 나오는 구절입니다: “날들이 지나가고 해들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적들 가운데에서 보지 못 하고 걸어갑니다. 주님, 우리의 눈을 볼 수 있게 해 주시고, 우리의 마음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임재가 번개와 같이 우리가 걸어가는 어두움을 밝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들 그러신지 모르지만, 저는 나이가 들수록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새로 배우게 됩니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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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속의 고요함

목회 동역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 24권        2023년 5얼 10일       단 바움가트너 혼돈 속의 고요함  저는 지난 주에 펠로우쉽 커뮤니티 전국모임에 참석하고자 택사스 플라노(달라스 인근)에 갔었습니다. 도착한 첫 날 아침에 주위를 돌아볼 겸 운동을 할 겸 조깅을 하였습니다. 호텔에서 이번 모임이 열리는 그레이스장로교회로 가는 경로를 찾았는데, 거기에서 호텔 주위의 바쁘고 시끄러운 환경에서 벗어나서 사랑스런 플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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