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ellowship Community

은혜의 주님

은혜의 주님,    주님의 선하심과 높으심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선하심은  우리에게 무엇이 선하고 거룩하고 순수한 것인가를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주님의 사랑과 열정과 선하심을 닮은 삶을 항상 살지 못하고 심지어 신실하지 못 할 때에도, 언약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주님께 늘 베푸시는 용서를 구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선하심으로 용서하시고 고치시고 새롭게 해 주시는 약속으로 나아가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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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Prayer

Gracious Lord, We come before you in awe of your majesty and marvel at your goodness. For you are truly good and we know what is good, holy and pure because of you. We have not always reflected your love, compassion and goodness in this world and yet you remain faithful to your covenant 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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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동역자에게 드리는 글 Vol. 21

저는 지난 7월과 8월에 4주간의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작은 교회에서 설교할 분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수 있으나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두 분의 지역교회 목사님들과 부교역자, 그리고 넷째주일은 ‘장로 설교’ 주일로 하였습니다. 3분의 주요한 장로님들이 10분씩 돌아가면서 주님께 가르침을 받은 것을 나누었습니다. 정말 참 좋았습니다. 그중에 한분인 도나는 하나님께 듣는 것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제가 휴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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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going to replace them?

I had a four week vacation in July/August. Pastoring at a small church means that having people lined up to preach can be a bit challenging, but it went smoothly.  Two local pastor friends, my one staff colleague, and then the fourth week was “elder preach” day. Three of our stellar elders each took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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